【수원=이영규 기자】경기도가 지난 4일부터 진행한 '36.5℃ 이웃사랑 무한돌봄' 이벤트의 피날레로 24일 수원역에서 무한돌봄 작은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7시부터 한 시간동안 수원역 대합실 특설무대에서 개최되는 '무한돌봄 작은 콘서트'는 개그맨 박준형의 사회로 김문수 경기도지사와 무한돌봄 성금 기탁자, 수혜자, 페이스북 이벤트 당첨자들이 함께 꾸민다.

먼저 무한돌돔 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한 이중학 교육법인 유신(주) 대표와 300만원을 기탁한 박춘근 윌스기념병원장이 참석해 병마와 싸우는 일용직 근로자, 청년가장, 다문화가정 무한돌봄 대상자 3명에게 1300만 원의 무한돌봄 성금을 전달한다.


또 '36.5℃ 이웃사랑 무한돌봄' 페이스북 이벤트 참가자 중 감동사연 주인공으로 선발된 김재우 씨 가족이 깜짝 출연해 사랑의 영상메시지를 전한다.

이밖에도 중증장애인으로 구성된 어린양 난타팀과 사회봉사 재능기부팀 '토야프렌즈', 남성중창단 '씨밀레' 등의 공연이 펼쳐진다.


이날 콘서트는 경기도 홈페이지, 대표 페이스북ㆍ블로그, 무한돌봄 페이스북 등을 통해 인터넷으로 생중계된다.


앞서 가족과 주변에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보내자는 취지로 20여일 간 진행된 '36.5℃ 이웃사랑 무한돌봄' 이벤트에는 페이스북 1400여 명, 수원역 사랑의 메시지 1만여 명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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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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