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한국상장회사협의회는 17일 현재 유가증권시장 상장법인의 2013년 1월납입 예정분 유상증자 계획(증권신고서 제출, 공모 기준)을 집계한 결과 에넥스와 한솔테크닉스 등 2건, 규모는 639억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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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넥스의 유상증자 규모는 100억원이다. 증자방식은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방식이며 자금은 원재료 구입 및 차입금 상환 등 운영자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한솔테크닉스 역시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방식으로 진행하며 자금용도는 시설자금 495억원, 운영자금 44억원이다.


2월 납입 예정분은 14일 현재까지 유니켐 1건으로 규모는 150억원이다.


송화정 기자 panc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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