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의 품격 재회, '꽃중년 4인방' 다시 뭉쳤다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신사의 품격 멤버들이 재회했다.
드라마 '신사의 품격' 꽃중년 장동건, 김수로, 김민종, 이종혁이 다시 뭉쳐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았다.
지난 14일 뮤지컬 '벽을 뚫는 남자' 공연기획사인 쇼노트 트위터에는 장동건, 김수로, 김민종, 이종혁이 함께 찍은 사진이 게재됐다.
신사의 품격 재회 사진 속 내용은 '신사의 품격'에서 오래된 친구들로 나왔던 장동건, 김수로, 김민종이 '벽을 뚫는 남자'에서 주인공 '듀티율' 역을 맡은 이종혁을 응원하기 위해 뭉친 것.
특히 사진 속 네 남자는 엄지손가락을 치켜든 채 흐뭇한 미소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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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가 끝났음에도 끈끈한 우정을 나누는 네 남자 모습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었다.
신사의 품격 재회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멋있는 남자들", "네 남자들의 우정 훈훈해"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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