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13일(현지시간)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영국의 국가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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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는 영국의 경제 및 재정 여건이 악화돼 향후 신용등급이 강등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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