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英 신용등급 전망 `부정적' 강등
이창환
기자
입력
2012.12.14 03:28
수정
2012.12.14 03:28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13일(현지시간)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영국의 국가 신용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했다.
S&P는 영국의 경제 및 재정 여건이 악화돼 향후 신용등급이 강등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창환 기자 goldfish@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