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명륜2차 아이파크 조감도

▲부산 명륜2차 아이파크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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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부산 명륜2차 아이파크' 청약접수가 1·2순위에서 일부 대형 평형이 미달됐지만 3순위에서 마감에 성공했다.


5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현대산업개발이 부산 동래구 명륜동에 공급하는 '부산 명륜2차 아이파크' 3순위 청약접수에 1169명이 접수하면서 전 평형이 마감됐다. 평균 청약 경쟁률은 총 1269(특별공급 제외)가구 모집에 1만478명이 몰리며 8.25대 1을 기록했다.

단지별로는 1단지가 총 1002가구 모집에 9726명이 접수하며 9.7대 1, 2단지는 총 267가구 모집에 752건이 접수되며 2.81대 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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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경쟁률이 높은 주택형은 전용 59㎡형이다. 54가구 모집에 1730명이 청약 접수해 32.03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1순위 당해지역에서만 보면 1652명이 접수하며 30.59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한편 부산 동래구 명륜동에 들어서는 '부산 명륜2차 아이파크'는 지하 4~지상 30층, 23개동, 전용 ▲59㎡ 69가구 ▲84㎡ 830가구 ▲108㎡ 403가구 ▲125㎡ 107가구 ▲126㎡ 27가구 등 총 2058가구로 구성됐다. 조합원 물량 등을 제외한 143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이민찬 기자 lee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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