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재연 기자]총 상금 5억8000만 달러(약 6284억원)의 복권 당첨자가 미국 애리조나주와 미주리 주에서 나왔다고 CBS뉴스가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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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뉴스에 따르면 미국판 로또인 파워볼사무국은 이날 두개의 당첨 복권이 애리조나주와 미주리주에서 각각 팔렸다고 밝혔다.


김재연 기자 ukebi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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