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 KT금호렌터카는 베트남 하노이 경남랜드마크72빌딩에 베트남 2호점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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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금호렌터카의 베트남 1호점은 2008년 오픈한 호찌민 지점이다. 회사측은 한국을 포함한 여러 국가의 기업이 베트남에 진출하고 있어 렌터카 수요가 증가세 인데다, 내년부터 현지 자동차 보유세가 새로 부과될 것으로 알려져 향후 수요가 더욱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희수 대표는 "내년 상반기에는 베트남 중부 다낭 지점을 내고 다른 동남아 지역으로도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선진화한 한국 렌터카 시스템과 서비스의 우수성을 국제무대에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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