檢, 동아제약 '기프트 카드깡' 비자금 조성 수사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정부합동 의약품 리베이트 전담수사반(반장 고흥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장)은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쏘시오홀딩스 close 증권정보 000640 KOSPI 현재가 97,2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0.73% 거래량 20,231 전일가 96,5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동아제약 템포, 지구의 날 맞아 친환경 나눔 캠페인 진행 동아제약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민트', 누적 판매 100만 돌파 63살 박카스, 누적 판매량 250억 병 눈앞 이 '기프트 카드깡' 수법으로 비자금을 조성한 정황을 수사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합동수사반은 수사 과정에서 동아제약이 법인카드로 기프트카드를 대량 구매한 사실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프트카드는 무기명 선불카드로 상품권과 유사하다. 상품권취급소나 사채시장을 통해 일정 수수료만 내면 쉽게 현금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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