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에 모기 11방이 와르르"…여배우 이수경 고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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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재범 기자] 여배우 이수경이 모기떼에게 끔찍한 습격을 당했다.


오는 23일 방송 예정인 SBS ‘정글의 법칙W’에선 박상면 이수경 조안 조혜련 정주리 재경이 남태평양 아마존 파푸아뉴기니로 떠나는 모습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이번 방송에 앞서 먼저 공개된 스틸 컷을 보면 이수경은 현지에서 모기에게 한꺼번에 11번이나 물리는 습격을 당했다. 하지만 이수경은 자신의 물린 얼굴을 보고 오히려 포복절도를 해 스태프들의 걱정을 덜어줬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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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외국 모기는 더 지독한가” “긍정 마인드가 대단하네” “보기만 해도 끔찍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수경 모기떼 습격은 오는 23일 오후 9시55분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W’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재범 기자 cine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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