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딸은 아빠 유전자 "붕어빵 부녀라서 안타까워"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 '첫 딸은 아빠 유전자를 닮는다' 게시글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첫 딸은 아빠 유전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공개됐다.
공개된 '첫 딸은 아빠 유전자' 사진에는 야구선수 이대호. 축구선수 이운재를 비롯해 데이비드 베컴 같은 국내외 스포츠 선수들과 연예계인들의 첫 딸 사진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배우 고창석은 본인과 비슷한 모습을 지닌 딸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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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진 보니 일리가 있네", "고창석과 딸은 정말 많이 닮았네", "우리 아이는 나 닮으면 안 되는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야구선수 이대호 선수의 딸은 미모의 아내가 서운해 할 정도로 아빠를 축소시켜 놓은 딸의 외모도 눈길을 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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