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 박석희 대표(사진 가운데)가 서울 양평동에 위치한 한 자동차공업사를 방문해 대표로부터 사고차량의 수리과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한화손해보험 박석희 대표(사진 가운데)가 서울 양평동에 위치한 한 자동차공업사를 방문해 대표로부터 사고차량의 수리과정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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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박석희 대표이사를 비롯한 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 close 증권정보 000370 KOSPI 현재가 6,600 전일대비 10 등락률 -0.15% 거래량 454,681 전일가 6,61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손보, 6개월 만에 출산지원금 보험금 청구 1000건 돌파 한화 금융계열사, 장애인 319명 직접고용…의무고용 인원 초과달성 한화손보, 업계 최초 'UN 여성역량강화원칙' 가입 임원들이 자동차공업사와 보험대리점을 찾아 고객과 직접 대화하는 현장체험 활동에 나섰다.


박석희 대표는 최근 서울 양평동의 한 자동차수리센터를 방문해 사고차량의 사고접수 단계부터 입고-수리-출고, 현장 보상직원의 애로사항 등을 살펴보고 보상처리 과정에 불편한 점에 대해 해당 자동차보험 고객과 직접 대화를 나눴다.

전략기획실 김성일 상무를 비롯한 다른 임원들도 이날 각 지역별 보험대리점을 찾아 영업현장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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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손보는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앞으로 경영진과 부서장들이 영업 및 보상현장을 수시로 방문해 고객과의 소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화손보는 올 초 고객중심경영을 선포하고 상품 개발과 고객 서비스 등 경영의 전 부문에 걸쳐 고객중심의 가치를 실천하기로 결의했으며 임직원의 교육 및 평가에도 고객만족(CS) 항목을 일정수준 이상 반영하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


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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