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잘 때 내 모습, '현실과 이상은 달라도 전혀 달라'
[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개와 잘 때 내 모습'
'개와 잘 때 내 모습' 게시물이 네티즌의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개와 잘 때 내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개와 잘 때 내 모습'이란 제목에 걸맞게 개를 안고 자는 여자의 모습과 개에게 얼굴을 강타당한 채로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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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개와 주인의 수면 모습과 다르게 개의 앞발에 얼굴이 가격당한 채로 자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공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한편 게시글을 접한 누리꾼들은 "우리 강아지랑 완전 똑같아", "역시 현실과 이상은 저렇게 다르구나", "강아지랑 저렇게 자지 말아야 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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