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 된 싸이, 'PSY'가 'SPY'로 표기 '폭소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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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서희 기자]"스파이 된 싸이."


'스파이 된 싸이'가 실시간 포털 검색어에 오르는 등 네티즌들에게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파이 된 싸이'는 다름아닌 싸이(psy)라는 표기가 스파이(SPY)로 오기되는 해프닝이 벌어진 것.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스파이 된 싸이'란 제목으로 프랑스 싱글차트가 있는 웹페이지 캡처화면이 공개되면서 이 같은 사실이 알려졌다.

해당 게시물에 싸이가 프랑스 싱글 차트 1위를 한 소식이 담겨져 있었다. 문제는 싸이의 영문 표기인 PSY 대신 SPY(스파이)로 표기되어 있어서 오타가 난 것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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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는 이런 소식을 안 후 자신의 트위터에 “스파이가 곧 11월 4일에 파리에 간다”란 글을 올려서 누리꾼들에게 웃음을 줬다.


스파이 된 싸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스파이 된 싸이 정말 대박이다” “스파이 된 싸이 무슨 내용인가 봤더니 정말 웃기다” “스파이 된 싸이 졸지에 스파이 됐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조서희 기자 aileen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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