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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21위 "상금왕은 날아가고~"

최종수정 2012.10.28 17:28 기사입력 2012.10.2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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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저클래식 최종일 1오버파, 백주엽 "생애 첫 우승"

김대섭, 21위 "상금왕은 날아가고~"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김대섭(31ㆍ아리지CCㆍ사진)의 상금왕 도전이 무위로 끝났다.

김대섭은 28일 경기도 포천 일동레이크골프장(파71ㆍ7169야드)에서 속개된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윈저클래식(총상금 4억원) 최종 3라운드에서 1오버파를 쳐 공동 21위(3언더파 210타)에 머물렀다.
올해 KGT에 처녀 입성한 백주엽(25ㆍ캘러웨이)이 이븐파로 스코어를 지켜 생애 첫 우승(10언더파 203타)을 차지했다. 우승상금이 8000만원이다. 이 대회 직전까지 상금랭킹 87위에 그쳤던 백주엽에게는 무엇보다 2년간 투어카드 확보가 반갑게 됐다. 이기상(26ㆍ)이 7번홀(파3)에서 홀인원의 행운을 곁들이며 3언더파를 보태 2위(9언더파 204타)로 올라섰다.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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