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콜]기아차 "2014년에 300만대 체제...예상보다 1년 늦어질 듯"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주우정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58,400 전일대비 1,600 등락률 -1.00% 거래량 1,112,754 전일가 160,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기아, '밀라노 디자인 위크'서 EV 콘셉트카 전시 현대차·기아, 채용연계 교육으로 AI 엔지니어 양성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재무관리실 이사는 26일 오전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2012년 3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당초 예정보다 1년정도 연기된 2014년에 300만대 체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주 이사는 "올해 총 출고는 270만대로 당초 사업계획인 271만대 판매목표는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본다"며 "내년에는 280만대를 넘어설 것"이라고 언급했다.
그는 "당초 (내년) 300만대가 기대됐으나, 주간연속2교대 등으로 인해 상쇄효과가 있다보니 280만대에서 멈출 것 같다"고 언급했다. 이어 "2013년 상반기에 중국3공장 등이 가동되면 2014년에 300만대체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