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김중수 한국은행 총재는 24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최근 환율은 다른 나라보다 절상폭이 약간 높다"고 언급했다. 김 총재는 다만 "우리의 경쟁국이라고 할 수 있는 싱가포르나 대만 등과는 비슷한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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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미 기자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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