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에이치엘비, 자회사 항암제 임상시험 기대..'상승'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HLB HLB close 증권정보 028300 KOSDAQ 현재가 59,900 전일대비 700 등락률 -1.16% 거래량 532,950 전일가 60,6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중 최고치 돌파 후 약보합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최대 4배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개별 종목, ETF 모두 가능 가 자회사의 표적 항암제 임상시험이 순조롭다는 소식에 강세다.
15일 오후 1시20분 에이치엘비는 전일대비 125원(4.61%) 상승한 2835원을 기록 중이다.
에이치엘비 자회사인 LSK 바이오파트너스에서 진행중인 차세대 표적 항암제 ‘아파티닙 메실레이트’의 다국적 임상시험이 미국FDA 승인 하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 때문으로 풀이된다.
회사 측에 따르면 미국 유타대학 헌츠먼 암센터(Huntsman cancer institute)에서 진행되는 이번 임상은 임상 초기 용량인 100mg 투여군에서 1차목표를 완료하고 안정성 검증이 끝나면 10월중 2단계 임상시험이 시작될 예정이다.
‘아파티닙 메실레이트’는 신생혈관형성 억제제로 중국에서는 지난해 8월 위암치료용으로 시판허가를 신청하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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