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5일 런던올림픽 입상자 연금 수여식 개최
[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제 30회 런던올림픽에서 종합 5위의 성과를 거둔 메달리스트에 대한 연금 수여식이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은 5일 오전 11시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런던올림픽 입상자에 대한 경기력향상연구연금 증서 수여식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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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를 통해 박태환(수영), 양학선(체조), 김현우(레슬링) 등 메달리스트 57명과 지도자 40명에게 연금 혜택이 돌아갈 예정이다. 또한 주요 경기 장면 상영, 포토존 운영, 메달리스트의 핸드 프린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된다.
한편 경기력향상연구연금은 지급이 확정된 달부터 사망한 달까지 매월 받을 수 있는 제도로, 올림픽 금메달 입상자는 1백만 원, 은메달은 75만 원, 동메달은 52만 5천 원을 각각 받는다.
김흥순 기자 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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