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네오팜, 와튼스쿨 나온 최대주주 덕 '安' 효과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네오팜 네오팜 close 증권정보 092730 KOSDAQ 현재가 19,430 전일대비 240 등락률 +1.25% 거래량 35,630 전일가 19,19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네오팜, 제로이드 성장 기대" [클릭 e종목]"네오팜, 수출 성장 속도 빨라질 것" [클릭 e종목]"네오팜, 제로이드 올리브영 론칭 실적성장 기대" 이 최대주주가 안철수 대통령 후보와 동문이라는 사실이 부각되며 강세다.
26일 오전 10시 현재 네오팜은 전날보다 350원(5.11%) 오른 7200원을 기록 중이다.
2005년 3월 안랩 대표직을 그만 둔 안 후보는 미국 유학길에 올라 스탠퍼드대 벤처비즈니스과정에 들어갔다. 이어 안 후보는 2008년 펜실베니아대 와튼스쿨에서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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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언론에서는 이때의 인연을 매개로 스탠퍼드와 와튼스쿨 출신을 안 후보의 재계쪽 인맥으로 분류하고 있다.
네오팜의 최대주주인 안용찬 제주항공 대표는 김신배 SK부회장, 박태형 인포뱅크 대표, 최세훈 다음커뮤니케이션 대표, 김기범 KDB대우증권 사장 등과 함께 와튼스쿨 MBA 출신 경영자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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