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치러 GO~] 야마하 '인프레스X Z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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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보다 멀리."


야마하의 '인프레스X Z202' 드라이버(사진)의 모토다. 초, 중급골퍼를 위한 모델로 비거리에 초점을 맞춰 개발됐다. 460cc 빅헤드로 일단 쉽게 스윙할 수 있는 '안심 설계'가 핵심이다.

기술력은 물론 '고수용'과 똑같다. 야마하의 독자적인 팁 웨이트 테크놀러지를 장착해 공의 초속을 높여주는 동시에 반발영역을 확대한 얼티메이트 페이스가 월등한 비거리를 실현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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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이전 모델인 D시리즈보다는 4.2%, V시리즈보다는 9.8%나 반발에어리어가 넓어졌다. 당연히 중심을 벗어나도 파워손실이 적고 방향성도 보완해 줄 수 있다. 초보자들이 슬라이스로 고민한다는 점에 착안해 처음부터 1도의 훅 페이스로 설계해 자연스럽게 직선 탄도를 만들어준다는 점도 독특하다.

크라운 안쪽을 화학 처리해 0.45~0.75mm 두께의 그물망 모양 형상으로 설계한 일명 '파워 케미컬 밀링 크라운'으로 타출각을 높여주고 스핀량을 억제해준다. 동시에 크라운을 최대한 얇게 제작해 가벼우면서도 무게중심을 보다 낮춰 비거리를 늘려주는 준다. 9.5도와 10.5도, 두 가지다. 85만원. (02)582-5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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