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百, 27일부터 30% 특별 할인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384,500 전일대비 2,500 등락률 +0.65% 거래량 68,428 전일가 382,0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신세계百, 가정의 달 앞두고 '얼리 기프트' 행사 진행 신세계 사우스시티, 스포츠·아웃도어 강화…젊은 고객 유치 나서 신세계 아카데미, 여름학기 개강…웰니스·재테크·키즈 강좌 확대 백화점은 추석선물 장만 막바지인 오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추석 인기 선물 세트를 최대 30%까지 할인 판매한다.
추석을 사흘 앞두고 신세계백화점 전 점에서 진행하는 특별 할인 행사는 고객들의 가벼워진 지갑사정을 고려해 올해 처음 진행하는 것으로 마지막까지 추석 선물로 무엇을 할지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엄선된 선물세트를 보다 알뜰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주요 품목으로는 추석 차례상에 단골로 올라가는 산적, 국거리, 갈비찜, 불고기 등 꼭 필요한 부위를 모은 알뜰 한우 세트(4kg)가 10% 할인된 17만 5500원, 양념갈비로 유명한 송추 가마골 천해염 갈비 세트를 20% 할인된 16만원에 판다.
또한 기존에 7만원에 팔던 둥시곶감(30入)세트를 약 30% 할인된 5만원에 판매하고, 버섯혼합세트(8만원)의 경우 5개 구매 시 1개를 추가로 증정한다.
추석이 얼마 안남은 만큼 배송 주문이 아닌 직접 선물을 전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선진 신세계백화점 신선식품팀장은 "올해 추석 행사 때 알뜰 실속형 상품이 인기를 끈 만큼 추석 막바지 특별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며 "정육, 곶감 등 인기 품목을 중심으로 최대 30%까지 싼 값에 구매할 수 있어 아직까지 추석 선물로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