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얼 14년 전 "꽃미남이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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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나얼(34)의 14년 전 모습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나얼, 장발 시절 미모 폭발'이라는 제목과 함께 나얼이 데뷔 시절 한 가요 프로그램에 나와 노래를 부르는 모습이 공개됐다. 앳된 얼굴에 짧게 빗어 넘긴 헤어스타일이 지금과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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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본 네티즌들은 "삭발한 모습만 보다가 약간 어색하다"(owi**), "샤이니 종현과 매우 닮은 것 같다"(joo**), "어려보이는 외모에 단정한 모습이 아이돌 같다"(rkd**)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가수 나얼은 1998년 4인조 그룹 '앤썸'으로 데뷔했다. 2001년부터 '브라운아이즈'로 활동하면서 큰 인기를 얻었고, 탤런트 한혜진(31)과 8년째 열애중이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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