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미국 뉴욕주의 9월 제조업지수가 -10.41을 기록, 전문가 예상치를 크게 하회했다고 1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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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조사치(-2.00)를 크게 밑돌 뿐 아니라 8월 수치(-5.85) 대비 끄게 떨어졌다. 통신은 "수출량이 줄어들며 각 공장들의 제조라인 가동속도가 둔화됐다"고 설명했다.


개이 버거 RBS증권 이코노미스트는 "경제상황이 제조업에 부정적으로 돌아섰다"면서 "가까운 시일 내에 반등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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