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년동월대비 증감률 추이(왼쪽) 2012년 월별 주택거래량 추이 <자료: 국토해양부>

전년동월대비 증감률 추이(왼쪽) 2012년 월별 주택거래량 추이 <자료: 국토해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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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믹 리뷰 최재영 기자]
올 8월 주택매매거래가 무려 34.6%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수치는 올해 들어 최고 수치다.


국토해양부가 17일 공개한 ‘2012년 8월 주택 매매거래 동향 및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9월 주택매매 거래량은 전국 47만9000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34.6% 감소했다. 감소폭은 3~5월 사이 크게 줄었지만 8월 들어 다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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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로는 수도권인 17만3000건, 지방 30만6000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수도권은 37.9%, 지방은 32.5%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는 31만4000건으로 전년동월대비 39.0% 감소했고 단독과 다가구는 7만7000건, 다세대, 연립은 8만8000건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각각 25.3%, 22.9%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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