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저축은행주들이 이틀연속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11일 9시15분 현재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5:30 기준 은 전일 대비 250원(14.97%) 오른 1920원에 거래, 이틀 연속 상한가를 보이고 있다. 키움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매수상위 증권사에 올랐다.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3 15:30 기준 도 전일보다 145원(13.49%) 오른 1220원에 거래, 전날에 이어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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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저축은행 푸른저축은행 close 증권정보 007330 KOSDAQ 현재가 10,680 전일대비 30 등락률 -0.28% 거래량 19,923 전일가 10,71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푸른저축은행, 주가 2만 3400원 (0.65%)… 게시판 '북적' 푸른저축은행, 주가 2만 2750원 (-5.6%)… 게시판 '북적' 푸른저축은행, 주가 2만 2050원 (18.87%)… 게시판 '북적' 도 전일보다 210원(6.90%) 오른 3400원에 거래, 사흘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3차 구조조정에서 퇴출됐던 옛 솔로몬ㆍ한국ㆍ한주 저축은행이 금융지주사와 공기업에 인수돼 정상영업에 들어가면서 구조조정에서 살아남은 이들 저축은행이 상대적으로 부각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오현길 기자 ohk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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