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한세실업이 모회사의 실적호조 발표에 2분기 실적개선이 재부각되면서 급등세다.


30일 오전 9시37분 현재 한세실업은 전날보다 800원(7.21%) 오른 1만1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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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지주사이자 모회사인 한세예스24홀딩스가 2분기 영업이익 150억원(+70%)을 기록했다고 밝히면서 2주전 나온 한세실업의 실적도 함께 부각된 것으로 보인다.


한세실업은 지난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대비 각각 14.91%, 83.62% 증가한 2369억원과 160억원을 기록했다. 당기순이익은 71.61% 상승한 111억원을 기록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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