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쉘라인, 대표 변경 후 이화전기와 시너지 기대감..'↑'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코아스, 이화전기 3사 지분 매입에 상한가 4배 주식자금, 신용미수대환을 연 4%대 부담 없는 금리로! 범양건영·금양 등 감사의견 미달 57곳, 상장폐지 위기 이 주동억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연 4%대 최저금리로 최대 4배 투자금은 물론 신용미수 대환까지! [특징주]코아스, 이화전기 3사 지분 매입에 상한가 위종묵 이화전기 대표 "수주잔고 최대…올해 매출 700억 돌파 목표" 대표를 새로운 대표로 맞아 본격 시너지 창출에 나설 것이라는 기대감에 강세다.
20일 오후 2시10분 쉘라인은 전일대비 310원(9.97%) 급등한 3420원을 기록 중이다.
쉘라인은 지난 17일 장 마감후 공시를 통해 이상호 대표이사 사임 후 주동억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화전기 공동대표인 주동억 대표가 쉘라인 대표를 맡게 되면서 이화전기와 쉘라인 간 사업다각화를 통한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주가가 오르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앞서 이화전기는 지난달 3일 신규 사업 진출 목적으로 115억9250만원을 투자해 쉘라인 주식 170만주(17.74%)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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