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화재 등 손보주 급락..車보험료 인하
[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삼성화재 삼성화재 close 증권정보 000810 KOSPI 현재가 468,000 전일대비 7,500 등락률 -1.58% 거래량 136,485 전일가 475,5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마이브라운, 강남구청과 유기동물 입양가족 펫보험 지원 금융권 역대 최대 실적에도 '군기 바짝'…근무태만 방지공문·주말회의 대기 호르무즈 긴장에 선박보험료 10배↑…선주·수출기업 타격 등 손해보험주들이 자동차 보험료를 인하할 것이란 소식에 급락세다.
30일 오후 1시18분 현재 삼성화재가 4.82 5 급락 중인 것을 비롯해 현대해상 현대해상 close 증권정보 001450 KOSPI 현재가 30,15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33% 거래량 317,741 전일가 30,25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해상 연도대상 시상식…남상분 명장 14회 최다 수상 [인사]현대해상 호르무즈 긴장에 선박보험료 10배↑…선주·수출기업 타격 화재가 3.28%,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현대해상 연도대상 시상식…남상분 명장 14회 최다 수상 [인사]현대해상 호르무즈 긴장에 선박보험료 10배↑…선주·수출기업 타격 이 1.12% 내리는 중이다. 업계 순으로 낙폭이 큰 셈이다. DB손해보험 DB손해보험 close 증권정보 005830 KOSPI 현재가 170,700 전일대비 1,900 등락률 -1.10% 거래량 232,006 전일가 172,600 2026.04.21 15:30 기준 관련기사 얼라인, 6개 상장사 주총서 '최초' 기록 작년 車보험 7000억 적자 '눈덩이'…손해율 악화에 2년 연속 마이너스 2월 자동차보험 손해율 86.7%…적자 구조화·장기화 도 1.94% 하락하고 있다.
이날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 현대해상, 동부화재, LIG손해보험 등 대형 손해보험사들은 10월께 자동차보험료를 내리기로 하고 본격적인 검토 작업에 돌입했다.
이들 손보사는 이달까지 손해율을 검토한 뒤 자동차보험료를 평균 2%가량 내리는 방안에 대한 요율 검증을 보험개발원에 의뢰하기로 했다.
지난 4월 자동차보험료가 평균 2.5% 내린 만큼 이번에도 인하되면 올해중에만 평균 5% 가까이 보험료가 싸지는 셈이다. 자동차보험료가 1년에 2번 내린 적은 지금까지 한 번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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