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강 수변에 야구장 45면 조성…낙동강만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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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4대강 수변지역에 야구 동호인들을 위한 45면의 야구장이 조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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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2월부터 국토해양부 산하 4대강살리기추진본부를 통해 야구장 건립을 요청한 한국야구위원회(KBO)는 “한강, 금강, 낙동강, 섬진강 강변에 45면의 야구장 건립을 확인했다”라고 26일 발표했다. 숫자는 더 늘 수 있다. 4대강 본류에 접한 지류 및 저류지 등에 야구장이 추가 건립 중이다. 건립된 야구장을 지역 별로 살펴보면, 낙동강이 26면으로 가장 많았다. 금강(13면), 한강(5면), 섬진강(1면) 등은 그 뒤를 이었다. KBO는 “야구발전실행위원회와 국민생활체육전국야구연합회가 지방자치단체를 꾸준히 방문해 얻어낸 소중한 결실”이라고 설명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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