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창익 기자]

위례신도시 첫 민영아파트 분양가 3.3㎡당 1848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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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신도시 첫 민영아파트 분양가가 3.3㎡당 1850만원 선에서 결정됐다.


24일 대우건설 대우건설 close 증권정보 047040 KOSPI 현재가 32,250 전일대비 600 등락률 -1.83% 거래량 19,579,810 전일가 32,850 2026.04.22 12:29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대우건설, 원전 기대 커…목표가 상향 추가 투자금으로 기회 살릴 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대우건설, 日 플랜트기업과 신사업 협력 에 따르면 송파구는 23일 분양가 심사위원회를 열고 위례신도시 A1-7BL지역에 들어설 '푸르지오(조감도)' 아파트의 분양가를 3.3㎡당 1848만원으로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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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송파구 내 기존 아파트 평균 매매가보다는 20% 가량 낮은 수준이다. 하지만 위례신도시 내 보금자리 주택보다는 40% 이상 높은 가격이어서 분양 성패에 시장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위례신도시 보금자리 본청약 분양가는 가장 높은 것이 3.3㎡당 1280만원이었다.


위례신도시 푸르지오는 전용면적 108~112㎡의 중·대형으로만 건설된다. 지하2층, 지상 15~29층의 7개 동에 549가구가 들어선다. 2015년 상반기 입주 예정이다.

김창익 기자 win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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