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에 위치한 전북은행 본점 9층 세미나실에서 파라과이 중기청 공무원들이 전북은행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 전북은행)

▲19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에 위치한 전북은행 본점 9층 세미나실에서 파라과이 중기청 공무원들이 전북은행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 전북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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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전북은행은 지난 19일 전북 전주시에 위치한 전북은행 본점에서 파라과이 중소기업청 공무원을 대상으로 '중소기업 지원 현황 및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과 우석대 산학 협력단이 주관한 전라도내 '중소기업 지원 육성 및 정책수립을 위한 연수 프로그램' 참석차 한국을 방문한 파라과이 중기청 공무원 13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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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과이 공무원들은 약 2시간동안 본점 및 영업점(영업부) 현장을 돌며 전북은행과 지역경제 현황 및 중소기업 지원제도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석한 아날리아 카르발로(Analia Carvallo)씨는 "지방은행의 중요성을 느낀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재방문의 기회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주상돈 기자 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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