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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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충훈 기자]105㎏에서 몸무게를 50㎏ 이상 감량하고 '환골탈태'한 러시아 여성이 네티즌에 화제다.


타티아나 리바코바라는 이 19세 여성은 5년전 몸무게가 105㎏에 달했다. 하지만 이후 비만으로 건강에 적신호가 오자 타티아나는 다이어트를 결심했다.

타티아나는 "어린 시절 학급이 아니라 전교에서 가장 체중이 많이 나갔다. 과체중으로 인해 마음의 상처를 많이 입었고 거울을 보는 것조차 싫었다"며 "정상적인 학교생활을 하려면 더이상 살 빼는 걸 주저할 수 없었다"고 다이어트를 결심한 계기에 대해 설명했다.


친구가 제안한 '양파스프' 다이어트 등을 시도했다가 현기증 때문에 중단하는 등 수차례 다이어트를 실패한 이후 타티아나는 식단 조절과 운동 등 고전적인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그는 피트니스 클럽에서 수영과 유산소 운동을 겸하며 식생활도 과감히 개선했다. 초콜릿, 케이크, 스낵 등 탄수화물을 줄이고 사과, 티벳버섯 '케피어'로 만든 유산균 음료 등 저지방 식단을 구성해 조금씩 체중을 감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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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스북에 체중 감량 과정도 상세히 올렸다. 특히 잠들기 3~4시간 전에 케피어 음료를 먹고는 더이상 무언가를 먹지 않는 생활습관을 들였다. 이런 노력의 결과 18세가 됐을 때는 몸무게가 65㎏로 줄었다.


현재 타티아나는 51㎏의 체중을 유지하며 페이스북에서 날씬해진 S라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105kg 여성의 변신 "이 음료 마시고 초미녀 변신" 원본보기 아이콘


박충훈 기자 parkjov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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