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銀, 충청·호남지역 거래기업 초청 간담회
▲외환은행은 19일 고객사랑 현장중심 경영의 일환으로 대전시 유성구 리베라호텔에서 충청과 호남지역 거래기업 대표들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현장을 방문한 윤용로 외환은행장(앞줄 가운데)이 외환은행 둔산지점 거래기업인 아이쓰리시스템 직원들과 함께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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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목인 기자]외환은행은 19일부터 양일간 고객사랑 현장중심 경영의 일환으로 충청과 호남지역 영업본부를 방문해 거래 기업 대표들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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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19일)과 광주(20일)에서 각각 개최된 이번 간담회에서는 박기홍 외환은행 경제연구팀 박사가 '유로존 위기진단과 국내경제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이후 진행된 고객과의 대화시간에는 윤용로 외환은행장이 참석해 기업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윤 행장은 "현장경영은 기업 고객들과의 심도 있는 소통을 통해 은행과 고객의 관계를 한단계 더 발전시킬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대한민국 경제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의 지원을 아까지 않겠다"고 말했다.
조목인 기자 cmi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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