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소기업·소상공인 금융애로 해소 돕겠습니다"
[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5일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관에서 중소기업청과 시중은행들이 소기업ㆍ소상공인의 금융애로 해소를 위한 신용보증 특별출연 협약식을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농협 500억원 등 7개 시중은행에서 총 1410억원을 출연하고, 이를 지역신보가 출연금의 약 12배인 1조6920억원 규모로 소상공인에게 보증할 계획이다. 이현주 하나은행 부행장, 심재오 국민은행 부행장, 김장학 우리은행 부행장, 신충식 농협은행장, 송종호 중소기업청장, 임충식 신용보증재단중앙회장, 이동대 신한은행 부행장, 김규태 기업은행 전무이사(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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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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