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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상의, 14년만에 부활한 ‘상근부회장’ 공모

최종수정 2012.07.02 17:54 기사입력 2012.07.02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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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및 민간 근무 20년 이상 경력, 13일까지 모집…서류 및 심증면접 뒤 의원총회서 결정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대전상공회의소(회장 손종현)가 14년만에 상근부회장직을 부활시켰다. 대전상의는 손 회장의 공약이기도 한 상근부회장을 전국 공모로 뽑는다.

응모자격은 학사학위 이상 취득자 중 공무원 및 민간근무 20년 이상 경력자로 ▲상공회의소 및 지역 상공업계 전반에 대한 풍부한 지식을 갖춘 자 ▲상공회의소에 대한 역할 및 기능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미래지향적 비전을 가진 자 등이며 인사위원회에서 지정하는 결격사유에 해당사항이 없어야 한다.
응시원서는 오는 13일 오후 6시까지 대전상공회의소 3층 인사위원회 사무국을 찾아가 내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서 및 제출양식은 상의홈페이지(http://daejeoncci.korcham.net) 공지사항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한편 지역경제인 5명으로 이뤄진 대전상공회의소 인사위원회는 상근부회장에 대한 공정하고 객관적인 심사를 위해 철저한 서류검증과 심층면접을 할 방침이다.

내정된 후보자는 상공회의소 정관에 따라 의원총회 동의를 거쳐 최종임용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대전상공회의소 인사위원회 사무국(042-480-3011)으로 물어보면 된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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