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제부터 ‘세종 우체국’ 입니다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7월1일 세종특별자치시 출범에 맞춰 세종시 관할지역에 있는 모든 우체국 이름이 세종으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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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지역명에 맞게 ‘연기우체국’은 ‘세종우체국’으로, ‘연기남면우체국’은 ‘세종연기우체국’ 등으로 이름이 고쳐졌다. 이로써 7월1일까지 12개 우체국의 국명이 달라진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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