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인도 센섹스지수가 전 거래일 대비 0.14%오른 1만6990.76으로 장을 마쳤다. 만모한 싱 총리가 비관적인 경기 분위기를 바꾸겠다는 발언이 시장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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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만모한 싱 총리는 "지금의 비관적인 분위기를 바꿔 기관투자자들이 안심하고 인도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임철영 기자 cyl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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