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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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이 컴퓨터 그래픽 합성으로 만든 코믹한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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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원은 17일 트위터에 "내 아들을 소개합니다. 에휴, 이 녀석을 보면 앞길이 캄캄하지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엎드린 아기의 정면 얼굴에 동료인 슈퍼주니어 은혁의 얼굴을 합성해 놓은 것. 이 합성은 무언가 황당한 표정의 은혁 얼굴과 아기의 자세가 절묘한 조화돼 웃음을 자아낸다. 최시원은 합성 사진과 함께 은혁에게 "너랑 닮았다"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최시원은 지난달 팔로어수가 200만명을 넘어서는 등 온라인 세계에서 파워 트위터리안으로 활동하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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