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지난 1분기 유로존의 고용상황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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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1분기 유로존 고용 상황은 전년 동기에 비해 0.5% 악화된 것을 집계됐다. 전분기에 0.2% 감소했던 것과 비교해 고용상황이 더 악화된 결과다.


또 전분기인 지난해 4분기와 비교해서도 0.2% 감소했다. 지난해 4분기에도 마이너스(-)0.3%(수정치) 을 기록한 데 이어 또 줄어든 셈이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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