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모든 읍면까지 터지는 유일한 LTE'를 강조한 광고 캠페인인 '납득이 가는 LTE 전국망'편을 온에어(on-air)했다.

LG유플러스가 '모든 읍면까지 터지는 유일한 LTE'를 강조한 광고 캠페인인 '납득이 가는 LTE 전국망'편을 온에어(on-air)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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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600 전일대비 140 등락률 -0.84% 거래량 552,044 전일가 16,74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유심 무료 교체·업데이트 100만건…교체율 5.9% 류제명 차관 "피지컬AI에 향후 3년 집중투자"…월드IT쇼 개막(종합) LG유플러스, '월드IT쇼' 첫 단독 전시…보이스 AI 선보여 (부회장 이상철)는 1일 '모든 읍면까지 터지는 유일한 롱텀에볼루션(LTE)'을 강조한 광고 캠페인 '납득이 가는 LTE 전국망편'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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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는 이번 광고에서 전국의 아름다운 여행지는 대부분 읍면 소재지에 있다는 점에서 착안, 신안 가거도, 해남 도솔암, 청송 주산지, 담양 메타세콰이어 가로수길 등 유명 관광지를 소개하고 이 모든 곳에서 이용 가능한 진정한 LTE는 889개 군읍면 지역까지 전국망을 갖춘 U+LTE 뿐임을 강조한다.


특히 영화 건축학개론의 납뜩이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 조정석씨가 모델로 등장해 우리나라 읍면에 있는 아름다운 관광지에서 LTE를 사용하는 연인의 모습을 위트있게 연출한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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