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희 삼성생명 사장(왼쪽 네번째)이 쁘라웻 태국 보험감독원장(세번째) 등 방문단과 함께 본사 접견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근희 삼성생명 사장(왼쪽 네번째)이 쁘라웻 태국 보험감독원장(세번째) 등 방문단과 함께 본사 접견실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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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삼성생명이 태국 보험당국과 교류에 나섰다.


삼성생명은 31일 쁘라웻 태국 보험감독원장이 박근희 삼성생명 사장과 면담하고, 본사시설 및 은퇴연구소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한국 보험감독 당국 및 업계와의 우호 증진, 협력 강화를 위해 4박 5일 일정으로 한국을 찾은 태국 방문단의 공식 요청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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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라웻 원장 등은 본사의 임직원 복지 시설 등을 둘러보고, 은퇴연구소를 방문해 연구 성과 및 한국 은퇴시장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박근희 사장은 “삼성생명의 태국 합작사인 시암삼성이 현지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관심을 부탁한다”며 “앞으로 더욱 교류가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태진 기자 tjj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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