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SK C&C가 국제 e-러닝 경진 대회에서 은상(Silver)을 수상한 후 현창진 SK C&C 서비스제조 사업담당 팀장(왼쪽)과 최성기 차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사진은 SK C&C가 국제 e-러닝 경진 대회에서 은상(Silver)을 수상한 후 현창진 SK C&C 서비스제조 사업담당 팀장(왼쪽)과 최성기 차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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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선태 기자] SK SK close 증권정보 034730 KOSPI 현재가 541,000 전일대비 9,000 등락률 -1.64% 거래량 219,630 전일가 550,0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SK, 소셜벤처 육성 프로그램 출범…스케일업 지원 프로그램 마련 與, 정년연장 상반기 법제화 예고…"일률 강제 안돼" SK, SK에코플랜트 재무적투자자 지분 4000억원 매입 (대표 정철길)는 24일 자체 e-러닝 플랫폼 '러닝온(LearningOn)'이 2년 연속 국제 e-러닝 경진 대회(IMS Learning Impact Awards 2012)에서 은상(Silver)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국제 e-러닝 민간 컨소시엄인 IMS GLC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2007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e-러닝 경진대회로 전 세계 우수 e-러닝 솔루션과 서비스의 우수성을 평가해 시상하는 행사다.

SK C&C는 이번대회에 러닝온을 바탕으로 SK텔레콤과 공동으로 구축한 울산대학교 사례를 출품해 은상을 수상했다.


러닝온은 동영상은 물론 실시간 온라인 테스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 다양한 학습 자원들을 융합해 수업에 활용할 수 있고 콘텐츠 제작 및 재사용 생산성을 높여 주는 솔루션이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PC 등 기기 특성에 맞게 콘텐츠를 최적화하고 기기 간 서비스 연동이 가능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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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일 SK C&C 서비스·제조 사업본부장(상무)은 "이번 수상으로 SK C&C e-러닝 플랫폼이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했음을 확인했다"며 "향후 해외 각국의 실정에 맞는 맞춤형 e-러닝 플랫폼을 제공해 세계 스마트러닝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대회는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캐나다 토론토에서 개최됐으며 미국, 호주, 캐나다 등 e-러닝 선진국가 9개국의 26개 본선 진출작이 경합을 벌였다.


임선태 기자 neojwal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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