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마리아노 라호이 스페인 총리는 23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정상회담을 마친 뒤 유로존 일부국가들의 차입금리를 찾추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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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호이 총리는 "국채를 더 이상 유지할 수 없다면, 우리에게 문제가 될 것"이라면서 "유럽중앙은행이 이미 과거처럼 어려움에 처해 있는 나라들의 국채를 매입해야 한다고 말했다.


라호이 총리는 "자신이 제안한 조치들은 24시간 이내레 이뤄질 수 있다"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EU가 각국 국채의 지속가능성을 보증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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