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중국 주요 70개 도시 중 43개 도시의 4월 신규주택가격이 하락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은 전월대비 가격은 43개, 전년동월대비 가격은 46개 도시에서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윈저우의 4월 신규주택가격 하락폭이 3.6%로 가장 컸다. 다음으로 항저우(-3.4%) 닝보(-2.1%) 칭다오(-1.6%) 순이었다. 하얼빈은 가장 큰폭인 0.2% 상승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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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저우의 신규주택가격은 전년동월대비로는 12.3% 급락했다.


상하이의 신규주택가격은 전년동월대비 1.3%, 전월대비 0.2% 하락했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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