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쌍용자동차가 오는 24일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선보일 렉스턴 후속모델의 차명을 '렉스턴W'로 확정했다.


KG모빌리티 KG모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03620 KOSPI 현재가 4,085 전일대비 5 등락률 +0.12% 거래량 1,195,819 전일가 4,080 2026.04.23 14:14 기준 관련기사 오토노머스에이투지, KGM·KGM커머셜과 자율주행차 개발 KGM, '2026 UCI MTB 월드시리즈' 파트너십 체결 KG그룹, 1위 직영 중고차 플랫폼 '케이카' 품는다 는 렉스턴의 DNA를 계승하고 걸작이라는 의미의 '워크 오브 아트(Work of Art)'에서 머리글자 ‘W’를 차용해 이 같이 명명했다고 17일 밝혔다.

AD

렉스턴W는 지난 2001년 8월 1세대 모델, 2006년 3월 2세대에 이은 3세대 모델로, 국내외 총 31만여대가 판매된 스테디셀링카다.


쌍용차는 페이스북(www.facebook.com/ssangyongstory) 및 브랜드사이트(www.rextonw.com)를 통해 '렉스턴W' 소셜 시승단을 모집하며 부산모터쇼 프레스행사 및 모터쇼를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할 예정이다.

최일권 기자 igchoi@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