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열린 현대삼호중공업 어린이 그림대회 전시회장을 찾은 입상자 및 가족들

▲16일 열린 현대삼호중공업 어린이 그림대회 전시회장을 찾은 입상자 및 가족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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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현대삼호중공업은 16일 전남 영암 한마음회관에서 어린이 그림대회 입상작에 대한 시상식 및 전시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오병욱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수상자·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김호민(무지개2유치원), 김가은(삼호중앙초등학교), 이수하(삼호서초등학교) 등 3명의 어린이가 영예의 금상을 차지했다.

그림 전시회는 29일까지 계속된다. 입상작 54점과 전시작 20점 등 총 74점이 전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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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규 기자 yu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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