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다음·NHN, 外人 선호도 따라 희비 엇갈려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8,050 전일대비 350 등락률 -0.72% 거래량 1,064,052 전일가 48,4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달리는 말에 올라타볼까? 부족한 투자금을 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클릭 e종목]"카카오, 새 성장동력 필요...목표주가 하향" 과 NAVER NAVER close 증권정보 035420 KOSPI 현재가 214,0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61% 거래량 476,096 전일가 217,5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이버, 웹 브라우저 '웨일'에 탭 실시간 공유 '멀티플레이' 기능 출시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네이버 뉴스에 악플 많아지면 댓글 창 막는다…AI로 탐지 이 외국인 매수세에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다음은 10일 오전 10시53분 전일대비 4200원(4.09%) 상승한 10만6900원을 기록 중이다. C.L.S.A와 메릴린치 등에서 외인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NHN은 같은 시각 전일대비 9000원(3.54%) 떨어진 24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골드만삭스, CS증권 등 외국계 창구에서 매물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날 NHN은 부진한 실적을 발표했다. NHN은 1분기 영업이익이 161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7%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767억원으로 14.2% 늘었고, 순이익은 1359억원으로 10.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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