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 과징금 20억, 대한전선 과징금 19.5억

[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유가증권시장 상장사인 대한전선 대한전선 close 증권정보 001440 KOSPI 현재가 65,500 전일대비 100 등락률 +0.15% 거래량 8,049,748 전일가 65,40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전선, 1만톤급 해저포설선 추가 확보…"해저 턴키 경쟁력↑" 봐 둔 종목 더 담고 싶은데 투자금이 부족? 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조정 나올 때가 저가매수 타이밍?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전선, 1만톤급 해저포설선 추가 확보…"해저 턴키 경쟁력↑" 봐 둔 종목 더 담고 싶은데 투자금이 부족? 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조정 나올 때가 저가매수 타이밍?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가 회계처리 기준 위반혐의로 약 20억원의 과징금을 물게 됐다. 코스닥 상장사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전선, 1만톤급 해저포설선 추가 확보…"해저 턴키 경쟁력↑" 봐 둔 종목 더 담고 싶은데 투자금이 부족? 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조정 나올 때가 저가매수 타이밍?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전선, 1만톤급 해저포설선 추가 확보…"해저 턴키 경쟁력↑" 봐 둔 종목 더 담고 싶은데 투자금이 부족? 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조정 나올 때가 저가매수 타이밍?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구 대한종합상사),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대한전선, 1만톤급 해저포설선 추가 확보…"해저 턴키 경쟁력↑" 봐 둔 종목 더 담고 싶은데 투자금이 부족? 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조정 나올 때가 저가매수 타이밍? 4배 투자금으로 기회 살려볼까 도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한 혐의로 제재를 받는다.


증권선물위원회는 9일 정례회의를 열고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하고 공시한 5개 상장사에 대해 증권발행제한, 과징금 부과, 감사인 지정, 대표이사 해임권고, 검찰 고발 등의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이중 과징금 부과 예정액이 5억원을 넘는 쌍용양회와 대한전선은 자본시장법에 따라 내주 열릴 금융위원회에서 과징금 부과 여부가 최종 결정된다.

쌍용양회는 2009년부터 113억원 규모의 우발부채를 주석에 기재하지 않고, 유가증권매각이익 및 유형자산매각이익 등을 부풀린 혐의로 20억원의 과징금을 부과받고 대표이사 2인과 전 대표이사 등이 해임권고(상당)를 당하는 동시에 검찰에 고발됐다. 또 회사는 3년간 감사인을 지정받아야 한다.


증선위는 대한전선이 2010년부터 780억원에 달하는 우발부채를 주석에 기재하지 않고, 증권신고서를 거짓 기재한 것에 대해서는 19억50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대표이사에게도 1000만원의 과징금을 따로 부과했다.

유아이에너지도 2007년부터 매출채권을 부풀리고 선수금을 축소하는 등의 회계처리 기준 위반 행위가 적발돼 대표이사 및 임원이 검찰에 고발되고 12개월간 증권발행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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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에이치패션은 단기대여금 및 기타 매출 등을 부풀리고, 특수관계자의 매출 등을 허위로 계상해 535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 받았다. 전 대표이사와 대표이사는 해임권고(상당) 조치를 받고, 검찰에 고발당했다. 피에스앤지는 담보제공 사실과 연대보증 사실을 주석에 기재하지 않은 것에 대해 860만원의 과징금을 내야 한다.


이밖에 증선위는 이들을 감사하면서 회계감사기준을 위반한 4개 회계법인에 대해서도 손해배상공동기금 추가적립, 당해회사 감사업무 제한 등의 조치를 취했으며, 소속 공인회계사에 대해서는 당해회사 감사업무 제한 등의 조치를 했다. 제재가 결정된 회계법인은 삼일회계법인, 한영회계법인, 신우회계법인, 태성회계법인이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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