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축제, 과음과 폭음은 이제 그만"
디아지오코리아, '쿨 드링커' 캠퍼스 캠페인 실시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디아지오 코리아가 대학가의 건전 음주 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25일까지 전국 21개 대학교에서 '2012 쿨 드링커 캠퍼스 캠페인 · 당신이 쿨 드링커입니다'를 펼친다고 9일 밝혔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쿨 드링커 캠퍼스 캠페인'은 과음과 폭음이 빈번한 축제 기간 동안 '술잔은 천천히 술자리는 짧게' 등의 건전한 음주문화 메세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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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 곳곳에서 쿨 드링커 패트롤과 축제 기간 중 과음과 폭음을 일삼는 학생들을 단속, 쿨 드링커 위반 경고장을 발부하고 책임 음주를 실천할 수 있는 5계명을 설명할 예정이다.
더불어 메인 부스에서는 음주 고글(페이탈 비전)을 착용한 뒤 가상 음주 상태에서 균형 감각을 테스트해 보는 게임을 진행한다. 또한 올바른 음주 습관을 확인해볼 수 있도록 거짓말 탐지기 테스트를 실시하고, 홍보대사 사진에 참가자 얼굴을 합성해 '쿨 드링커'로 만드는 즉석 사진 합성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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